
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백설한 용인시청점이 지난 8월 간장소스를 베이스로 한 소양념구이 메뉴 ‘설한갈비’를 출시하고 소고기 메뉴 구성을 확대했다고 밝혔다.
설한갈비는 소갈비에 특제 간장 양념을 더해 구워 먹는 방식으로 구성한 메뉴다. 양념의 맛을 지나치게 강조하기보다 소고기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매장 측은 설명했다.
백설한 용인시청점은 설한갈비를 비롯해 프리미엄소양념왕갈비와 한우 꽃등심 등 소고기 구이 메뉴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. 방문 인원과 식사 목적, 선호하는 고기 종류에 따라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을 세분화했다.
점심시간대에는 별도의 점심특선 메뉴도 운영한다. 구이 메뉴뿐 아니라 점심 식사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도 선택할 수 있도록 시간대에 따른 메뉴 구성을 마련했다. 구체적인 점심특선 메뉴와 운영 시간은 매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이번 신메뉴 출시는 일상적인 외식과 함께 여러 사람이 식사하는 모임 수요도 고려했다. 가족 단위 식사나 직장인 회식 등 방문 목적에 따라 기존 메뉴와 신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.
매장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성산로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용인시청과 역북동 생활권에서 접근할 수 있다. 매장 측은 용인 지역 가족모임과 단체회식 등 다양한 형태의 식사 자리를 고려해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.
백설한 용인시청점 관계자는 “설한갈비는 기존 메뉴와 함께 고객들이 소고기 메뉴를 보다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선보인 메뉴”라며 “점심 식사부터 가족 식사, 직장 회식 등 방문 목적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이어갈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한편 백설한 용인시청점은 설한갈비, 프리미엄소양념왕갈비, 한우 꽃등심 등 구이 메뉴와 식사 메뉴, 점심특선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.

